까르띠에 시계 5종 착용 비교 후기 | 베누아·산토스·발롱블루·알롱제·팬더 모아보기
까르띠에 시계 5종 착용 비교 후기 | 베누아·산토스·발롱블루·알롱제·팬더 모아보기
까르띠에 시계 5종 착용 비교 후기 | 베누아·산토스·발롱블루·알롱제·팬더 모아보기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오늘은 까르띠에(Cartier) 시계 5종 착용 후기를 소개할게요.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최근 까르띠에 가격 인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 있으셨던 분들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위시 리스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브랜드라 더욱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답니다.
이번에 까르띠에 인스토어 이벤트에 초대받아 베누아, 알롱제, 산토스, 발롱블루, 팬더 등 다양한 시계를 직접 착용해 볼 수 있었는데요.
착용 후기를 간단히 공유해보려고 해요.
베누아 시계
까르띠에 베누아는 많은 분의 위시 시계이기도 하죠.
저 역시 위시에 담아두었다가 미니 사이즈로 먼저 들였는데요.
이번 이벤트에서는 미니 다이아몬드 모델과 스몰 다이아몬드 한 줄 모델을 착용해 볼 수 있었어요.
같은 컬렉션이지만 분위기와 매력이 확연히 달라서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미니는 작은 사이즈임에도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되어 있어 존재감이 확실했고, 스몰 모델은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한 줄로 둘려 있어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였어요.
그린 앨리게이터 스트랩과의 조합이 우아함을 극대화해 주더라고요.
두 모델 모두 까르띠에만의 감성을 잘 담아내고 있어,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것 같아요.
베누아 알롱제 시계
베누아 알롱제는 꼭 한번 시착해 보고 싶었던 모델이었는데요.
실제로 착용해 보니 기대 이상으로 인상적이었어요.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도 가장 화려하게 느껴졌던 시계로 타원형을 길게 늘인 듯한 독창적인 케이스 디자인에 촘촘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더해져, 손목 위에서 예술적인 분위기를 내더라고요.
산토스 & 발롱블루 시계
산토스와 발롱블루는 캐주얼한 룩부터 포멀한 룩까지 두루 매치하기 좋은 컬렉션이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커플 시계로도 많이 선택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착용해 본 두 모델은 제가 소장 중인 시계들과 비교했을 때 사이즈가 꽤 큰 편이었는데요.
덕분에 손목에서 좀 더 시원시원하게 보이고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느낌이었어요.
존재감이 뚜렷하면서도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와 특별한 자리 모두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시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라 팬더 까르띠에 시계
마지막으로 착용해 본 라 팬더 까르띠에 워치는 섬세하고 입체적인 세공에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작은 사이즈지만 존재감이 가장 압도적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까르띠에 시계 5종 비교 글을 남겨봤어요.
하나같이 다 매력 있고 아름다워서 착용하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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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님들 모두 힘 나는 날 되시길 바라며 글 마무리할게요.
오늘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